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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우편2

우편 선납라벨 - 점심시간 우체국이 문닫았다면? 우체국 선납라벨(선납등기)은 우체국에서 미리 요금을 납부하고 사용할 수 있는 우편라벨을 받아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. 선납라벨의 개념, 구매하는 방법, 사용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  평소 등기를 보내야 하는데 우체국 점심시간과 회사의 점심시간이 겹쳐서 불편했던분들은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. 선납라벨은 우체통 접수 서비스와 비슷하지만, 인터넷 이용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분들은 우체국에서 라벨을 구매하는 것이 더 편리하고 이용하기 좋은 서비스입니다.  목차  우체국 선납라벨이란?우체국 선납라벨은 우편요금을 사전에 납부하고, 라벨 형태로 출력하여 우편물을 보낼 때마다 부착하여 발송할 수 있는 라벨입니다. 우편요금이 이미 다 지불되었기 때문에 라벨 부착 후 우체통에 넣거나 .. 2025. 2. 25.
우체국 일반우편 접수 및 배송 - 편지봉투 작성 보내는법 아주 오래전 전화나 핸드폰이 없던 시절. 편지를 많이 보냈던 시절이 있었는데요, 요즘은 편지보다는 안내장을 보내는 용도로 일반우편을 많이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. 일반우편을 보내는 방법과 배송기간, 요금등에 대해 정리해 봅니다.   우체국 일반우편 접수 및 배송 - 편지봉투 작성 보내는법일반우편은 등기번호가 없어 배송조회가 되지 않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다수의 인원에게 내용을 전달하기에 적합합니다.   접수 / 일반우편 보내는법일반우편을 접수하고 보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. 미리 구매한 우표가 있다면 우체국에 방문하지 않고 주소 작성 후 근처 우체통에 넣어주시면 됩니다. 1. 우체국방문2. 봉투 겉면에 주소작성3. 우편창구에서 일반우편 접수 4. 결제 및 발송   좌측 상단에 .. 2023. 11. 2.